이금희 모친상, 우즈베키스탄 촬영 마치고 귀국…발인은 19일 오전 7시 이금희 모친상, 우즈베키스탄 촬영 마치고 귀국…발인은 19일 오전 7시
방송인 이금희가 모친상을 당해 해외 촬영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2026년 9월 17일 확인된 부고 기준으로 어머니 강순식 씨는 향년 93세로 별세했으며, 빈소는 서울 은평구 청구성심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습니다. 발인은 9월 19일 오전 7시입니다.

이금희가 해외에서 급히 귀국한 이유
이금희는 어머니의 별세 당시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글날 특집 다큐멘터리 촬영 일정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현지에서 부고를 접한 뒤 예정된 촬영을 마무리하고 귀국해 17일 빈소를 마련했습니다.

이금희가 촬영을 끝낸 뒤 귀국한 것은 가족들의 뜻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따라서 해외 일정을 중단하고 즉시 돌아온 것이 아니라, 진행 중이던 촬영을 마친 뒤 귀국했다는 점이 현재 확인된 내용입니다.
어머니 강순식 씨 별세일은 언제인가
공개된 부고에는 이금희의 어머니 강순식 씨가 9월 14일 별세한 것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향년 93세입니다.

다만 일부 보도에서는 별세일을 13일로 전해 날짜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9월 17일 공개된 부고에 기재된 14일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이금희는 부고를 통해 어머니가 아흔세 번째 생일을 앞두고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을 알리고 고인의 평안을 기원해 달라는 뜻을 전했습니다.
빈소와 발인 일정
빈소는 서울 은평구 청구성심병원 장례식장 특1호에 마련됐습니다. 조문은 9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됐고 입관은 18일 오전 10시, 발인은 19일 오전 7시로 예정돼 있습니다.

장지는 흥창사로 안내됐습니다. 일부 보도에서는 서울시립승화원을 거쳐 흥창사로 이동하는 일정도 전했습니다.
이금희 라디오 방송은 어떻게 되나
이금희는 현재 KBS Cool FM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례 기간 방송과 관련해서는 사전 녹음을 마쳤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따라서 모친상으로 빈소를 지키는 기간에도 이미 녹음한 방송분이 편성될 수 있습니다.
이금희는 1989년 KBS 16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아침마당' 등을 진행했습니다. 2000년부터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현재 확인된 장례 일정은 9월 19일 오전 7시 발인까지입니다. 이후 일정이나 방송 복귀 시점은 새롭게 확인되는 내용이 있을 때 구분해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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