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메달 18개, 9월 21일 오후 5시까지 동메달 4개 추가
2026년 9월 21일 오후 5시 1분 한국시간 기준 대한민국은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1개로 총 18개의 메달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메달 순위는 3위다. 9월 20일 경기 종료 때보다 동메달이 4개 늘었으며, 대회가 진행 중이어서 이후 집계는 다시 달라질 수 있다.

9월 20일과 비교하면 메달이 어떻게 달라졌나
한국은 9월 20일 경기 종료 기준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로 총 14개를 기록했다. 9월 21일 오후 5시 1분까지 금메달과 은메달 수는 그대로이고 동메달이 7개에서 11개로 늘었다.

| 구분 | 9월 20일 종료 | 9월 21일 17:01 |
|---|---|---|
| 금메달 | 4 | 4 |
| 은메달 | 3 | 3 |
| 동메달 | 7 | 11 |
| 합계 | 14 | 18 |
작성자 계산으로 전체 메달은 14개에서 18개로 4개 증가했다. 9월 21일 오후 5시 1분까지 확인된 증가분은 모두 동메달이다.
9월 21일 새로 추가된 동메달 4개는 누구인가

이날 오후까지 추가된 메달은 사격, 종합격투기, 우슈, 정구에서 나왔다.
사격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는 박하준·신민기·권협준이 합계 1,884.2점을 기록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종합격투기 여자 모던 -54㎏급에서는 이보미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보미는 준결승에서 바레인의 디아나 포고시안에게 0-3으로 패했다. 이 종목은 별도의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지 않아 준결승 패자에게 동메달이 주어진다.
우슈 남자 태극권·태극검에서는 안현기가 태극권 9.713점과 태극검 9.716점을 합쳐 19.429점으로 3위에 올랐다. 태극권까지 4위였던 안현기는 태극검 결과가 합산되면서 최종 3위가 됐다.
정구 혼합복식에서는 김연화·박재규가 준결승에 올라 동메달을 확보했다. 두 선수는 일본의 우에마쓰 도시키·덴마 레나 조와의 준결승에서 1-5로 패하며 동메달로 대회를 마쳤다.
같은 날 검색해도 메달 숫자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수는 경기가 끝날 때마다 계속 바뀌기 때문에 집계 시각이 다르면 같은 날짜의 기사나 페이지에서도 숫자가 달라질 수 있다.

한국은 9월 20일 경기를 14개로 마쳤지만, 9월 21일에는 오후 시간대까지 사격·종합격투기·우슈·정구에서 동메달이 차례로 확정됐다. 따라서 메달 현황을 비교할 때는 날짜만 보지 말고 몇 시 기준 집계인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한국의 금메달 4개는 어떤 종목에서 나왔나
9월 21일 오후 5시 1분 기준 한국의 금메달 4개는 근대5종 여자 개인전, 근대5종 남자 단체전, 테크볼 남자 단식, 남자 농구에서 나왔다.
근대5종에서는 성승민이 여자 개인전 정상에 올랐고, 전웅태·서창완·이종현이 출전한 남자 단체전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테크볼 남자 단식에서는 이준석이 우승했다.
남자 농구 대표팀은 일본을 67-57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 남자 농구의 아시안게임 우승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앞으로 메달 현황을 볼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9월 21일 일정이 아직 끝나지 않은 시점의 집계이므로 총 메달 수와 국가별 순위는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실시간 경기 중에는 메달 집계 페이지, 경기 결과 페이지, 기사 작성 시각 사이에 차이가 생길 수 있다. 이날 최종 메달 현황을 확인하려면 9월 21일 모든 메달 경기가 끝난 뒤 집계된 금·은·동 수와 순위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